근로자 앱
오늘의 할 일·TBM 서명·다국어 안내를 현장에서 바로


퍼스는 현장의 데이터를 안전 지식으로 바꾸고,
그 지식으로 다시 현장을 지킵니다.
안전관리는 매일의 현장 속에서 이어져야 합니다.
퍼스는 점검과 조치의 기록을 연결해,
오늘 확인할 위험과 남은 업무를 놓치지 않도록 돕습니다.
산업안전보건법·중대재해처벌법이 요구하는 14가지 업무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고, 근로자 앱·관리자 웹·경영책임자 화면이 같은 데이터를 봅니다. 1,445개 업종 데이터와 KOSHA 사고사례를 학습한 AI가 위험성평가 초안을 만들고, 담당자는 검토와 확정에 집중합니다.
오늘의 할 일·TBM 서명·다국어 안내를 현장에서 바로
위험성평가·안전점검·교육·결재를 한 흐름으로
사업장 전체의 위험과 법정 의무 이행 현황을 한눈에
세 화면이 같은 데이터를 봅니다
빈도·강도법 · 위험성수준 3단계 판단법 · 화학물질 평가법 등
사진·점검·아차사고·TBM·기상 데이터를 현장에서 바로 입력
법령·사고사례·업종 데이터베이스와 자동 매칭
AI가 위험요인과 감소대책 초안 생성, 담당자 확정
근로자 앱 알림·다국어 안내·전자결재로 현장에 전달
누적 데이터로 위험 추세와 법정 의무 누락을 미리 알림